자장면?
아니 아니 아니죠~~~
짜장면~~~ 이라 해야 맛이 나죠 ^^
실제 이 짜장면의 본 고장 중국에서의 이름의 시작은 작장면이라합니다.
炸醬麵, 튀긴 장에 비빈 국수를 말하니까... 우리의 짜장면으로 보면 춘장을 볶아서 하는 것과 같다 하겠죠.
이 짜장면은...
1882년 임오군란당시 청나라 군대가 들어오면서 부터 역사가 시작됐다 합니다.
군대가 들어오니, 이에 따라 이 군대를 보좌할 민간인들이 따라올 것이고...
이 민간인은 주로 상인들이었겠죠.
지도에서 보면...
인천항에서 가까운 곳이 바로 산둥성입니다.
짜장면은 산둥성의 유명한 음식의 하나입니다.
산둥성의 상인들과 음식이 인천항을 통해 들어오면서 이 작장면도 들어왔고...
중국인의 입맛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화를 거치면서 춘장이 개발되고 지금 우리의 짜장면이 되었다 하네요.
음....
짜장면이 급 댕기네요.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대... 오늘의 점심은 짜장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