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라 생각했던 시간
by
고시환
Feb 5. 2021
불과라 생각했던 시간
적혀진 시간을
보니
벌써!!!
느끼지 못했던
시간만큼
아이들도 자랐고
나도 달라져감을
지난 사진들이
말해준다
느끼지 못함보다
어쩌면 잊고
오늘을 살다보니
내일들이 오랜 어제가
되버린것인지도
바뀜이
조금 느려지거나
내 익숙해짐이 허락되줄까?
흐름
시간
변화
여지없이
내게 여유늘
배려를 그리 주지않으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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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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