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아닌건 버리고, 잊고... 꽃술한 잔이나 받으시게

by 고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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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중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금

바로 지금이라 한다


아침 출근길의 e-book

속 성우가 들려준다


소중한 지금을 위해

꽃 술 한잔

으로 한 주를 시작하련다


유월도 반이 지나가고 있나보다

이지 지난 어제는 추억이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은 선물이라면

지금은 값을 매기기 어려운 소중한 시간임을

때로는 너무도 상식적인 것들을

왜 잊고만 살아가게 되는 것일까?


이 세상

근심, 걱정없는 하루 하루가 이어지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보내는이

과연 있을까?


어렵다해도

내게 아니라면 잊고 버리고

내게 허락된 것을 감사히 여길 수 있어야할텐데


이러다 출가하게 되는거 아닌가 보르겠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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