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에 대한 아쉬움
독감환자가 서서히 늘어나고
그 증상도 예년에 비해 더 심해지고 있는 듯 싶다
독감은 예방접종후 예방율이 다른 접종에 비해 높기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아쉬움은
특정연령대와 대상자에 대한
국가에서의 무료지원에 따른 독감백신접종에 대한
이해도의 아쉬움이 큰 부분
그 만큼 접종이 중요하기에 해당 대상에 대한
지원사업을 하는 것이지
그 연령대만이 접종해야한다함이 아닌 것을
무료와 유료의 차이도 큰 듯
국가지원의 의미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진다
모든 예방접종은 그 접종에 따른 예방율이 높다해도
100%는 없기에
마치 아파트내 소독을 할 때 동시에 해야지
한 집이 하지 않으면 바퀴벌레등이 그 곳으로 몰렸다가
다시 펴지듯
예방접종도 그 접종율이 낮을 경우
정작 본인은 아프지 않은 무증상으로 다행히 넘어간다해도
타인에게 전염을 시킬 수 있는 전염원이 될 수 있기에
모든 국민들의 접종을 권해드려야하는데...
현 국가지원사업의 정서상
유료접종율이 낮음이 아쉽다
차라리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에서 처럼
다 국가지원사업대상으로 넣는 것을 방역당국이 고려해야하지 않을까?
그럴 수 없다면
분명하게 해당 대상을 국가지원하는 이유를
전국민에게 설명하고
지원대상이 아니라해도 접종을 권해주어 접종율을 높일 수
있어야하는게 현실속 문제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