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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애
모든 면에서 평범 이하입니다. 다행히 심리학을 만나 좋은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있는 심리학, 경험들을 글로 씁니다.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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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오늘기록소 소장. ‘넘(어진) 데(서) 또 넘(어지지 말자)’ 태도로 산다. (작가명을 '여정'에서 '여름'으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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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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