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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남을 웃기는 게 좋아 방송작가가 됐는데 이젠 남도, 나도, 웃긴 일을 하고 싶습니다. 나만 할 수 있지만, 당신도 웃을 수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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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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