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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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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막내작가
딸 둘인 집의 둘째여서 막내입니다. 주민등록상에 올려진 내 이름 석 자를 놔두고, 유난히 날 그렇게 부르던 한 사람. 아빠가 불러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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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술
아버지의 부재, 장기기증이 이루어진 과정.. 그 이후의 삶에 대한 담담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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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s
9년차 환경활동가입니다. 삶을 사는 방법으로 요가와 명상을 수련해요. 자연을 바라보는 마음과 요가가 만나는 일상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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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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