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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박
한국에서 지쳐 떠난 캐나다, 이민의 시간은 내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나를 새롭게 가르쳤습니다. 다시 돌아와 삶을 개척하는 지금, 그 경험에서 얻은 용기와 깨달음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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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곰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한번뿐인 삶,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삶을 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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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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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곰
유기화학과 고분자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과학자였고, 지금은 장기 휴직중입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유화 n개월 차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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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포근포근 감자손을 가졌습니다. 디자인으로는 일을, 요리와 양궁으로는 삶을 채워나가고 있어요. 고양이 만두와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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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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