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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숨니
말은 느려도 마음은 빠삭하게. 제과기능장이 굽는 빵처럼, 속 깊고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데우고 싶습니다. 글로도 온기를 나누는 ‘붕어빵숨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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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틴
<오십 대는 무엇으로 사는가> 저자. 산책을 좋아하고 멍하니 있다가 글감을 낚아채는 순간을 즐긴다. 농인들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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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교
LA에 살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잘 안 들리지만, 잘 들어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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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움 Sooum
청각장애 건축 전공자의 감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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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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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독자
H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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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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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소여
고전을 사랑해서 고전이 되고싶은 꿈을 갖고있습니다만.. 퇴사 후 네가족이 제주로 도주해 톰 소여처럼 자연, 낭만, 도전을 즐기는 '킴 소여의 모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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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note
인스타그램 @springnote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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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감성이 한 스푼 섞인 ISTJ, 매사 삐딱하고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소심하고 비사교적인 인간의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를 사랑하기 위한 여정을 이곳에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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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입니다. 학생들과 지지고 볶는 이야기, 학생들 때문에 울다가도 학생들 덕분에 웃는 이야기, 그리고 제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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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
소설가. <비둘기에게 미소를>, <표범기사>, <먼지별>, <소원을 말해줘> 등을 출간했습니다.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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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s
정처 없는 생각의 끝에서 끝을 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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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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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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