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창업가의 자서전을 읽는가?

by 꼼마

개인적으로 창업가의 자서전은 (예비)창업가들의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경험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니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롤모델을 바라보고,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봐야 한다.

“리처드 브랜슨”, “이건희”, 그리고 “일론 머스크”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창업가들이다.

하지만 이들의 책을 몇 번이나 읽고, 이야기를 들어도 아직도 그들 생각의 반의 반도 따라가지 못했다.


워낙 대단한 사람들이라 그들의 생각을 한 번에 이해하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또 혼자 끙끙대며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이에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인의 어깨에 오르는 것이 어렵다면, 거인의 어깨에 매달려라!”


수많은 창업가들의 자서전은 거인의 어깨에 매달리기 위한 좋은 상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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