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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안녕하세요. 희망을 그리는 행복한 말랑 복숭아, 말복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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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므네
‘내 삶은 이게 끝인가?’ 끝내 무기력해져버린 그저 그런 웹툰 작가. 새벽의 고요 속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자연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사는 키므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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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
직장인과 창작자 사이에서 항해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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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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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집을 가꿉니다. 손편지 프로젝트 <어느 날 나에게 편지가 왔다>, 온라인 상점 <수제노트미나>를 운영했습니다. 오하우스 시즌 3~6, 8~10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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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생각이 많은 마케터. 일의 의미와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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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우머
삶의 파도에 나를 내맡겨서 살아보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들을 마주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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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방
여행, 독서를 좋아합니다. 오늘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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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Bori
주로 일과 책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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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푼
동심(童心)이 많은 한스푼입니다. 상상의 고양이 그냥과 함께 일상의 따스함을 한 스푼씩 모아요. 영화 한스푼리뷰를 좋아해요. lac_moon이라는 닉네임을 함께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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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moon
소소한 일상을 그려요. 가끔은 귀여운 아이들과의 이야기도 그립니다.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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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서툰 그림으로 그려내는 그림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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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덤덤한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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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기록을 습관화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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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NI
좋아하는 것, 그리고 그날의 생각 감정들을 기록하고 그립니다. 그림과 글을 보고, 한번쯤은 아 나도 그랬었지, 공감하고 그런 감정을 공유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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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비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회사에서는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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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나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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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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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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