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감사한 분들께
2025년 새해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하는 일들마다 잘되고, 하늘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25년 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이 글을 읽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꾸준히 글로 말씀 묵상을 하였고,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24년이 되었습니다. 제게 있어서 25년도도 그러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이런 즐거움을 여러분과 계속 나누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작년보다 올해 더 많이 사랑합시다. 사랑하고 사랑하여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나갑시다. 이웃의 허다한 허물을 덮는 사랑의 힘을 신뢰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합시다. 예수라는 포도나무에 달린 가지로 풍성한 열매를 많이 맺읍시다.
나는 가지입니다. 우리는 가지입니다. 우리가 속한 나무는 예수입니다. 이 사실을 가지고 25년도도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