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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수
시와 수필을 좋아하는 교사입니다. <따뜻한 밥이 되는 꿈>, <행복은 화려한 옷을 입지 않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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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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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보라
미라클모닝 4년차. 아침에 책을 읽고 산책을 합니다. 책과 산책을 통해 나를 만나고 온전히 현재를 살고 있어요. 매일 별을 보고 꿈을 그리며 하루하루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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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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