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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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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e
평범과 평범하지 않음 사이 어느 지점에 있습니다. 나에게만은 솔직해지는 은혜를 베풀고 싶습니다. < 어디까지 솔직해질래? 언제까지 안 솔직할래? >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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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ie
13년차 컨텐츠 프로듀서 & 에이전트. 퇴근 후 티마스터(Tea Master). 서울 도심의 옛날 동네에 작은 집을 짓고 사는 초보 도시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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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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