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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조금 더 정제된 일기를 이곳에 적어요. 반은 나를 위한, 반은 타인을 위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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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혁
디자이너로 살던 날들을 잠시 내려 두고 세 편의 장편 소설을 썼습니다.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살 수 있을 지를 성실히 고민하는 휴업 디자이너 겸 백수이자 소설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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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서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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