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윤지형
오랜 동안 동서고금의 시인과 현자들을 마음으로 만나왔습니다. 최근엔 13세기 이슬람 시인 루미를 만났습니다. 그를 벗 삼고 연인 삼은 삶의 이야기를 써 볼까 합니다.
팔로우
정순동
도보여행가. 퇴직한 후, 길을 걷는다.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도 하고, 갈 길을 계획하기도 한다. 갈등으로 꼬인 매듭도 길에서 풀고, 희망의 끈도 길에서 찾는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