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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마음
세 아이 엄마, 어린이집 교사 21년차입니다. 엄마들이 읽어보면 좋은 내용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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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쌤
“내일의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라는 신조로 평생을 산 프로 미룸러. 가족상담을 전공하고 상담과 심리 콘텐츠를 통해 마음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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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사람 만나는 것을 즐거워하고 말하기와 글쓰기를 즐거워한다. 고교시절 피천득님의 "수필"을 읽으며 불혹의 나이에는 글을 쓰리라 생각했다. 내 글이 누군가에게 지혜와 즐거움을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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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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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도치상
2008~2018년은 뉴욕, 2018~지금은 서울. 등단을 꿈꾸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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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금
나로 하여금 누군가의 버겁던 하루에 작은 미소 하나 띄울수 있기를, 당신으로 하여금 간신히 버텨내던 나의 하루가 온전히 꽃이 되어 피어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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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수
정이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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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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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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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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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홀
지혜롭게 나이 들려고 노력합니다. 현명하고 우아한 사람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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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윤별경
반짝반짝 빛나는 삶의 향기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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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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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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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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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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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외면하고 싶은 마음을 쓰고 비로소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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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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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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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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