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장서나
지나온 시간을 말할 땐 '수의학박사'로, 지금의 삶을 말할 땐 '세자매 엄마'로, 살아갈 내일을 말할 땐 '작가'로 소개한다. 사람, 책, 쓰는 삶이 좋아 독서모임을 꾸리고 있다.
팔로우
돌작가
육아하며 글쓰는 삼십대 중반입니다.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조금 깊고 은밀한 내 생각의 여정을 담아보려고 해요.
팔로우
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팔로우
험티덤티
Z세대 부동산 투자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