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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달
'알파걸' 이란 단어가 시작된 2006년 대기업 입사 후,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열등감과 자기애로 똘똘뭉친 20대~30대 초반까지의 컴플렉스를 써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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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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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상담 일을 하다 뒤늦게 제 길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고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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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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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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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in
우즈베키스탄 남자와 살고 있어요 국제결혼을 통해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 그 속에서 행복의 보물들을 발견해가는 가족 사랑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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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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