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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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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아내와 동반 휴직 후 299일 동안 22개국 88개 도시를 여행했습니다. 느끼고 경험한 일들을 재밌게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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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엄마가 되고 나니 오랫동안 죽어 있던 문장들이 다시 내 안에서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내 아이의 '다름'이 질문 받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꿈꾸며 낱낱이, 켜켜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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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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