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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상
작가 지상의 브런치입니다. 장편소설 '무인카페', '가족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었어'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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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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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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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Cinédyllique씨네딜릭; 영화에 대한 모든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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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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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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