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X26 Place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

by 자베

100 Lab이 시즌3를 맞았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매니저를 맡았어요. 100 Lab이 뭐냐? 검색해도 안 나와요. 사내 활동입니다. 100일 동안 매일 같이 무언가를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작은 습관과 느슨한 연결을 만들어가는 게 목적이에요. 100일 글쓰기로 시작되어 시즌2에서는 음악 추천, 5분 운동, 시 필사, 영어 필사 등 분야가 다양해졌습니다. 시즌3도 마찬가지. 그 중 100 Place라는 걸 제안하고 매니저까지 맡았습니다. 이 브런치 매거진에 아카이빙해 나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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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Place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로테이션으로 일일 매니저가 됩니다. 주제를 제안하고 주제에 부합하는 장소를 각각 추천합니다. 국내는 카카오맵, 해외는 구글맵 링크를 공유합니다. 추천 사유를 적습니다. 결석자가 생기지 않으면 총 2600개 장소 데이터가 쌓입니다. 힙플, 핫플, 맛집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장소가 추천될 예정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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