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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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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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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닥터오
외과의사 닥터오의 브런치입니다. 의사와 환자의 소중한 인연과 그속에 녹아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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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
하는 말마다 서투른, 생각은 항상 한박자 느린 , 그래서 그저 끄적이는게 가장 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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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whale
아들 둘 키우는 아빠입니다. 다채로웠던 7년여 회사 생활을 정리하고, 2020년부터 창업해 홀로서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소소하게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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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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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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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소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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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서 기증자의 뜻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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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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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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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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