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결국
귀찮음과의 씨름인 것 같다.
운동도,
책 읽는 것도,
블로그나 각종 SNS도
막상 하려면 늘 귀찮다.
특히 주말.
“오늘은 쉬어도 되잖아”라는
핑계가 가장 쉽게 나온다.
근데 알다시피
그 하루가
습관을 만든다.
그러니까 오늘도,
주말이라고 게으름 피우지 말자.
미루지 말고
딱 한 가지만이라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