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가도 모르는 게 인생이다.

by 글력

알다가도 모르는 게 인생이다.

그래서 누구에게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나보다 못하다고, 느리다고 무시하지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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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있는 자리에서

각자의 속도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는

정말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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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스쳐 가는 시절 인연이라도

잘 대하고, 성의 다하면

어느 순간 그게

나에게 축복이 되어 돌아오게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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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들이 못되게 군다고

같이 욕할 필요 없다.

어차피 그들도

언젠가는 똑같이 당한다.

그게 세상의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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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냥 용서하고

예수님께 넘겨버리자.

그건 우리가 감당할 몫이 아니다.

감당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