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담

by 글력

낙담은 우리의 삶을 잠식하려는
보이지 않는 어둠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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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조용히 마음에 스며들어
희망을 흐리게 하고,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며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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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우리가 낙담에 머물지 않도록
분명한 길을 제시합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맡기고
그분의 뜻 앞에 자신을 내려놓을 때,
우리를 붙잡던 두려움은 힘을 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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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복종하라.
그러면 너희를 대적하던 것이
물러갈 것이다.” (야고보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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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너지는 듯한 순간에도
하나님께 향한 선택은
다시 일어설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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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담이 끝이라고 느껴질 때,
그 자리가 오히려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