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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박작까
물욕은 없지만 쇼핑을 좋아하고, 날씬한 몸매를 원하지만 맛있는 음식은 못 참고, 우아하게 두 아들을 키우고 싶어하지만 욱하는 게 일상인 그저 재미있는 하루를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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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라는 숲을 10+n년 째 탐험중. 누군가에게 네비게이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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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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