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3.4.30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by 맘이 mom e

미국 전역을 뒤흔든 기도 선언문

국가 기도의 날 지정 선포

- 아브라함 링컨 -


미국의 남북전쟁 중 아브라함 링컨은 당시 나라의 문제를

인간이 아닌 여호와의 힘으로 구원받고 해결 받고자 하는

믿음으로 기도의 날을 지정하여 선포하였다고 한다.

그날은...

1863년 4월 30일 목요일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나라만 축복받는다는

말씀대로 미국 남북전쟁에 대해 여호와께 자비와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통해 온 나라가 함께 합심하자는 링컨의 연설내용은

정말 주를 섬기는 자들이라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나라안에서 행해지는 악한 일들과 전쟁을 평화로 이끄는 길이

나라안의 사람들의 화합이나 서로의 의견 절충이나 무력이 아닌

주님께 모두 함께 회계하며 기도하라는 링컨의 말은

링컨을 통해 하나님이 전하신 말씀이리라.

이에 나라에 기도의 날을 선포한 링컨은 그 믿음이 절대적이고

그 지혜와 지도자로서의 모든 능력이 주로 말미암음을

알 수 있다.


이전 나라의 지도자를 세우실 때에도 성경에서 보면

정말 주를 온전히 섬기는 자를 세우셨고

그에게 주의 능력을 주셨는데


아브라함 링컨이 역대 훌륭한 미국 대통령임을 알고

그의 업적을 알지만 그가 이렇게 신앙적으로도 강한 사람인 줄은

이제 알았다.


국가와 개인의 본분이 하늘 아래 하나님 아래에는 다를 것이 없으니

개인뿐 아니라 국가도 개인과 마찬가지로 기도에 집중해야 함을

온 나라에 선언하다니...

그리고 1863년 4월 30일 목요일을 국가적인 기도의 날로 정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와 금식을 할 것을 권한 이 날은 그의 강한 신념과

주를 향한 감사와 은혜를 갖고 있음을 알게 한다.


하나님 앞에 겸허한 자세로 국가의 죄를 사하고 자비와 용서를 구하자

모든 세속의 일들을 내려놓고 각자의 집이나 예배당에서

금식과 기도를 통해 지금의 이 나라에서 행해지고 있는 죄를 주께서 사하여 주실 것을 믿고 자비와 용서를 구하자는 국가적인 기도 선언문이다.


우리나라의 현재를 떠올려본다.

주를 바라보고 주께 기도하며 준비하는 나라와 주를 섬기지 않는 나라의 미래는 다를 것이다.

우리나라는? 우리의 국가지도자는?

불안한 감이 있지만, 우리나라도 각 교회와 교인들이 간절히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주께 의지하면 이 나라도 주가 지켜주시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개인뿐 아니라 나라와 온 세계를 위해 기도해야 할 이유를 확실히 알게 해 준 연설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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