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 볼리비아.
카이사르
by
서량 김종빈
Nov 12. 2019
피를 피로 씻으려나 봅니다.
그리고 또 나중에 가서 후회하겠지.
요즘 볼리비아는 좀 시끄럽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
센스가 사라진 세상에서 공감적 의심을 하자면.
미련한 나는 당신을 사랑했나 봅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