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인생계획
by
서량 김종빈
Feb 16. 2021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다.
근데 오늘은 그런 기분이니까.
있잖아, 우리 너무 오래 살지는 말자.
주변 사람들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내가 누군가의 슬픔이 되지 않는 정도로만 살자.
내일 아침이면 또 잊더라도,
일단은 그렇게 하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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