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셋째딸
별일 없이 삽니다.
팔로우
윤짱
생존
팔로우
유난
매일 글을 쓰고요, 매일 밥을 해요.
팔로우
김상하
김상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송송
흘러가는 하루를 붙잡아보고자 그날의 흔적을 글로 남기려합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의 시간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요.
팔로우
이은
스토리텔러
팔로우
홍델라
서울 일반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취업이 되지 않아 다시 간호대학으로 재입학. 앞으로 간호학과에서의 생활과 치매할머니와의 동거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팔로우
피링스
10년차 직장인, 사업/서비스기획, 마케팅, 금융, IT, 핀테크, ENTP-A, 영화, 글쓰기, 말하기, 디자인, 그림, 브랜드
팔로우
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팔로우
쉐프로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재미있는 자동차를 타고, 그것을 이야기로 만듭니다.
팔로우
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팔로우
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팔로우
생선장수
하루 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팔로우
시sy
방송기자, 철학 전공 Ph.D, 2021년 등단. 소설가
팔로우
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밤돌
교실에서 아이들을, 거실에서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자라난 여러 가지 것들을 글로 옮겨봅니다.
팔로우
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팔로우
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팔로우
김경리
<요가의 언어> 작가 / '금빛요가명상센터' 대표 / 동국대 명상지도자 과정 실습 강사 / 유튜브 '김요가' / 아인슈페너와 보이차, 아사나와 명상, 그림과 글을 좋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