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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잘 버티지도 못하면서 끝까지 버티는 사람, 골골입니다. 대단한 성취보다 가까스로 버텨낸 순간들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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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소박한 일상을 노래하는 시인 설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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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쌀
신춘문예 등단작가. 서로의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글을 쓴다. 문학평론가. 수필가. 시인. 한양대학교 문학박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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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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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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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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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이박사중국뉴스해설#디리스킹과 공급망 전쟁# 중국에서 생활하며 30년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중국의 깊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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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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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욱
어쩌다보니 평론에서 스타트업 AC, VC 일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1.5년차 주니어의 인사이트를 글에 담아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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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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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
기왕 태어났으니 열심히 살며 여러가지 할 것 다 해보자는 체험주의자. 지금은 이문동에서 한의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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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조
90년대 중반 이민을 떠났다가 미국정착에 실패하고 혼자 한국으로 돌아와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의 귀국을 돕고자 역이민 카페를 운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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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기청의 브런치입니다. 시인, 문예비평가 동아일보 신춘문예당선으로 등단, 시집 <길위의 잠> <안개마을 입구> 외 출간, 시 비평 칼럼 등 다수 발표 [시인과 문예통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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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낭만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글을 써야겠어요. 어느 날 IT 엔지니어가 되어버린 문학 청년의, 부치지 못한 커밋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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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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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지친 당신의 마음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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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
우리 역사와 여행 관련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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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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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5년간의 직장 생활, 431일간의 세계 일주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이야기합니다. 기고 및 강연 제안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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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딸랜드
꿈이 있는 시선과 연약한 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울림소리를 냅니다. 장애아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네딸래미 엄마의 눈으로 삶을 여행합니다.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오늘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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