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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순
10년간 승무원으로 일하며 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좋아하는 곳을 떠올리면 어김없이 거기서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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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무리 짓지 않는 삶을 선호하지만 둥글게 살고 싶다. 마흔이 되도록 글로 나를 수집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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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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