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친절한기훈씨
📖 친절한 기훈씨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저자 1년 100권 독서로 삶을 다시 쓰는 중 브런치 작가 | 교보 북멘토 | 문학뉴스 기자 책과 글로 연결되는 따뜻한 공간
팔로우
한송이
육아 일기 쓰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 그 꿈을 이루고 있어요. 언젠가 동화책이나 노랫말을 만들고 싶어요. 그 날을 위해 매일 글력(writing)운동 중입니다.
팔로우
혁이창
이제는 한번이라도 진짜로 살아보고 싶다
팔로우
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