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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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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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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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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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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을 보자
유길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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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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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희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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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요리의 도, 플라스틱 유토피아-시집 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소설읽기, 좋은 시, 깊은 맛이 나는 요리, 그리고 커피 만들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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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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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작가 imkylim
한국어를 가르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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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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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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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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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날 스케치MOON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26년도부터 유튜브 '인앤아웃 로그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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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윤
프로스윤의 브런치입니다.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는 지금은 강화도에서 텃밭도 가꾸고 가끔 무료 법률상담을 하기도 합니다. 즐거운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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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식탁
음식과 요리로 이야기 하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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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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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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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로사
당신은 꿈이 있으신가요? 잊고 지낸 마음이 어느 날 조용히 말을 걸어왔어요. 사소한 감정이 스칠 때면, 조용히 받아 적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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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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