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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담쟁이
책으로 세상을 그리는 교육 아티스트를 꿈꾸는 담쟁이입니다. 일상, 떠오르는 글감으로 글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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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진주
글을 쓰는 일은 나를 돌보는 일이다. AI 기술 발전으로 작가들의 불안이 커져도. 결국 문장의 체온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나는 오늘도 나의 언어로, 나의 진심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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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의 책 글 여행
책 글 여행가. 책 속의 지혜와 인생의 가치를 잇는 삶을 추구합니다 #서평 #에세이 #자유기고가 #책모임운영자 #글쓰기모임운영자 #독서토론리더 #숭례문학당강사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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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
연남동 서점 리스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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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재
부모님 성함에서 한 글자씩 가져오니 시재(時在), 바로 지금 시간입니다. 지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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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장군
[자영업자] [30대][새신부][10년차 필라테스 원장] [전직 회사원] 인생이란, 각자의 도화지에 그림을 채워나가는 것이다. 나는 최대한 화려한 칼라로 나의 그림을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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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MK
창작에 관하여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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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현대미술 언저리에서 헤엄치며, 지속가능한 작가 후원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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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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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꽤 오래 일한 방송기자. 녹색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단독 주택에 살기로 한 사람. 워킹맘 아니고 워킹 페어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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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영화저널리스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세이 작가. 야구팬. 前 '씨네21' 기자. 前 허프포스트코리아 엔터테인먼트 팀장 및 편집장. 前 왓챠 콘텐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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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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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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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
알고보니 내가 식물들을 키우는게 아니라 식물들이 나를 키우고 있던, 식물들이 말없이 보여준 위로들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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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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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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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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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분야 가리지 않고 쓰는 헛똑똑이 글쟁이 funder20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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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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