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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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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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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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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nother Jieun
’흐릿해도 빛나는 날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수없이 많은 지은 중 하나이지만, 쓰는 이야기만큼은 오직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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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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