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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년
김규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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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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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졸리다의 리다. 저는 늘 “졸리다”라는 말을 달고 살았어요. 피곤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지쳐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런 마음을 회복하고 깨달음을 이야기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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