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그스막골
컴퓨터 프로그래머였고 온라인 마케터였고 시의원이였고 학교를 또 다니고 로컬언론사를 운영하며 강의도 합니다. 사람 동물 환경 정책에 관심이 많고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조동희
음악가 조동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에게는 사람을 만나고 살아가고 여행하는 모든 이야기들이 노래가 됩니다. 그 일상의 일들이 노래가 되는 유리병같은 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팔로우
송민승
실리콘밸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팔로우
Layers
찍고 그리고 쓰는 명랑작가. 남편과의 건축기행을 정리하다가 초1 학부모 하느라 허둥거리는 중. 모든 글과 그림은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립니다. 아, 이제 가끔 아이 것도 등장
팔로우
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