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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이어티
코사이어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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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글쓰는 마케터입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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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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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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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승
패션 칼럼을 전달드립니다,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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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블루
IT기업에서 일하며 아날로그적 삶을 꿈꿉니다. 읽고 쓰고 몸을 움직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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