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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ria
Ilaria의 브런치 파티에 초대합니다. 기록을 사랑합니다. 추억을 담아내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 40대엔 글을 써야지 다짐했는데 이룰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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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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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독자
건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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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거북
버려진 섬들마다 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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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경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회적 연결을 꿈꾸며,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메일로 문의 주시면 책 무료로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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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카라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쓰고 마음을 그립니다. 살아 가는 순간순간이 보석보다 빛나는 것인 걸 이제야 알아 버렸습니다. 글에 나를 물들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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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예술가와 행정가 그 어느 지점에 있는 경계인, 도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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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iTH
Ink + Think, 생각이 잉크가 되어 흐르는 순간을 씁니다. 상실과 질문, 그리고 조용한 행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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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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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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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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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천천히 걷기로 하다. 브런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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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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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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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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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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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위로 받고 싶고, 위로 건네고 싶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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