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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 리
50에, 프롤로그를 쓰는 중입니다. 눈누난나 리, 읽고, 쓰고, 달리는 삶을 살아요. 엄마이자 아내, 21년차 학원원장, 가맹사업자, 이제 ‘작가’로 불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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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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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나은
한결같이 한결나은 삶을 꿈꾸며, 선택한 길은 후회하지 않으며, 시작하기전엔 갈등하지만 시작하면 최선을 다하며, 할까말까 고민될때는 하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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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쇠약 직전의 여자
명함은 마케터라고 써있다만 자칭 커뮤니케이터라고 합니다. 글 읽고 글 쓰고 명상과 요가와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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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곽진영
세 딸을 키우는 꿈쟁이 엄마 선택하는 삶을 씁니다. 2024 <모자람으로 자라는 아이들>, 2022 <엄마의 첫 SNS>, 2020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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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얘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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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습관처럼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보면 쓰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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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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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똥맘
세 아이 엄마 치과의사의 좌충우돌 일상을 공유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는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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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나무
40대 워킹맘, 두 소년과 제가 10년이 지나도 지혜로운 독서를 하고 글 쓰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미라클모닝, 독서와 필사,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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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눈
우리가 겪었던,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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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항상은 아니어도 가끔씩은 특별한 인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남편따라 폴란드에 2년 반 머물고 돌아와, 한국에서 1년을 보내고 현재는 단풍국, 캐나다에 머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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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니
'정리하고 끄적이면서 만나는 개운함이 좋다.' 선물 같은 새벽 시간, 읽기 쓰기를 좋아하는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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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콩
18년차 작가이자 워킹맘이에요. 연년생 두 아들 데리고 글도 쓰고 고민도 합니다. 지금은 글쓰기와 자녀 교육이 제 인생의 키워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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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애
교사이자 아내이며 엄마이고, 딸입니다. 다 잘하고 싶지만 더 잘하고 싶은 건, 진정한 '내'가 되고 싶은 거예요. 계속 도전하고 달려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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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람
시골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아이들을 키웁니다. 쓰는 사람의 마음도 읽는 사람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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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유니의 뜨개 이야기. 일상의 감각. 손으로 만드는 세상. 육아맘의 소소한 취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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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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