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써보는 200자 일기, 2026.01.08.(목)

똥배, 정직한 몸뚱이.

by 딸삼빠

파리 등 유럽에 북극발 한파로 폭설에 결항이란다. 파리로 가는 딸에게 쇠고기뭇국과 더덕구이를 해주려 6시에 일어났다. 공항버스 정류장에 내려주고 돌아와 밥을 먹는다.


IRP계좌의 퇴직 후 현금흐름을 살펴보고 분석했다. 수료 상태인 NGO대학원에 20년 만에 등록하여 마무리하기로 했다.


붙임성 좋은 아내는 점심 약속으로 출타. 방심했더니 다시 똥배가 올라온다. 정직한 몸뚱이다. 어제 발바닥 냉동질소치료로 걷기는 어렵다. 살살 허리와 코어, 하체운동을 했다.


페친 비단님의 페북에서 퍼온 파리 폭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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