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라니까. 그게 어려워?
금과 은이 폭락하더니, 새벽엔 암호화폐가 폭락했다. 전문가가 얘기하던 최저점 같다. 그러나, 나 같은 쫄보는 더 떨어질까 무섭다. 또 하필이면 여유자금이 없다.
그렇지. 코로나 때도 그랬지. 2023년 김영익 교수가 베트남 장기 투자 추천할 때 투자했다가 답답해서 뺐다. 거의 2배 올랐네. 코스피 저평가 얘긴 3,4년쯤 되었다. 2024년에는 한국만 빼고 다 올랐다 난리 더니, 작년엔 한국만 폭등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 참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