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써보는 200자 일기, 2026.02.07.(토)

아침부터 닭칼국수, 점심은 군밤.

by 딸삼빠

어제 한살림 매장에서 할인한다는 생닭과 밤 등을 사서 그 저녁에 백숙으로 먹었다. 기름을 굳혀 제거하고 모아둔 살코기와 채소를 넣어, 아침으로 닭칼국수를 해 먹었다. 에어프라이어로 아내가 좋아하는 군밤을 만들어 점심 삼아 먹었다.


10명이 채 안 되는 교회에, 서예와 캘리그래피에 능하신 '이모님'이 계신다. 지인의 부탁으로 어린이집 아이들의 가훈 60개를 써 주셨다고 한다. 우리도 아이들 숙제로 가훈을 급조했던 적이 있었다.


"가족을 친구같이, 친구를 가족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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