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카이넷, 터미네이터의 디스토피아가 열릴까.
시계, 카메라, 지도, 나침반, 메트로놈, 타자기, 녹음기, MP3플레이어, LP, CD, 내비게이션, 종이, 필기구, GPS, 만보기, 은행, 화폐, 신용카드, 가게, 계산기, 책, 달력, 사전, 신문, 잡지, 스캐너 등.
20여 년간 핸드폰은 제품을 소멸시켰다. 이제 AI와 로봇은 무엇을 소멸시킬까. 아이들의 직업뿐일까.
인류를 멸종시키지 않을까? 위험인물을 사고사로 제거하고, 드론이든 핵이든 조정하면 끝.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모른다.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