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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n blank
type and blank. 타입 그리고 공백. 타입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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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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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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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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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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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어드밴스랩
플러스엑스에서 "어드밴스 디자인이라는 서비스, 플러스에이라는 새로운 조직"이 꾸려지게 된 배경을 바탕으로 브랜드 디자인이라는 현실적인 고민과 대안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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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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