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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디스크
축구, 러닝, 요가를 좋아하던 30대 남성입니다. 수술 없이 심한 허리디스크를 극복해냈습니다. 환자의 시각에서 허리디스크를 바라봅니다. 우리의 경험을 모두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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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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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김대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오랜 정보분석업무를 하면서 개별정보의 특성을 이해. 앞으로 정보분석을 바탕으로 실천적 사유를 통한 현실문제 대응관련 에세이를 작성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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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사
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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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강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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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
우리의 아름다운 일상을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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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미소
윌리엄스 증후군으로 인하여 발달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직장인 아빠입니다. 제 글이 발달 장애를 가진 부모에게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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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지니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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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독자
브런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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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e
회사원입니다.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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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엄마 화영
책을 읽으며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를 키우며 나를 다시 읽습니다. 육아와 독서, 일상의 마음을 기록하는 책 읽는 엄마, 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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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독립출판물 『망각 속 애매한 사랑은 아쉽잖아』, 『잃어버린 상실』. 『이불에 파묻혀 부서지는 중』 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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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혁
허재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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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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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앵그
다채로운 앵글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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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ei
글을 쓰는 행위는 마치 과거,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가 교신을 주고 받는 시공간 초월 신비탐험 같습니다. 과거의 나가 가끔 말을 걸어오기도 하고 미래의 나를 미리 만나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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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보
건축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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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복
허남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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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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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
홈스쿨링 중인 세 아이의 엄마 선생님. 글을 쓰며 숨을 쉽니다. 다채로운 사람. 하고 싶은 것이 많고 할게 많은 사람. 하지만 늘 글쓰기는 놓지 않았던 은근 글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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