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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15년 직장생활 후 전업주부ᆢ는 적성이 아니여서 이것저것하며 삽니다. 프리로 일하거나 쉴 땐 새로운 걸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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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simple i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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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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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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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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