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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창숙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이 짧은 70대 할머니. 사진기가 귀한 어린시절의 이야기, 살아온 날의 옛 기억들을 꺼내 펼쳐보고 싶다. 자연의 향기를 그림으로 그리며 여행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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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등단 25년차 동화작가이자 청소년소설 작가. 어린 날의 꿈대로 작가가 되어 글로써 밥벌이할 수 있음을 행복으로 여기는 모태 글쟁이. 출간 도서 80여 권. 부캐로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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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혜
늦게 입문한 글쓰기가 지금의 전부. 외손자와 손녀, 딸, 가족과 자연을 통하여 나를 성찰하는 글을 씁니다. 곁에 있는 것처럼 향기가 느껴지는 글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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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재 너머 이웃 동네에 사는 늙수그레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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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혜
한정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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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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